[쉬어가기˙˙˙] 우즈, 동네 골프장서 ‘왕따’

[쉬어가기˙˙˙] 우즈, 동네 골프장서 ‘왕따’

입력 2006-01-10 00:00
수정 2006-01-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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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동네 골프장에서 왕따 당했다고. 최근 플로리다주 주피터아일랜드에서 400억원짜리 초호화 저택을 사들인 그는 폐쇄적인 운영으로 악명이 높은 인근의 주피터아일랜드골프장 회원으로 가입을 신청했지만 다른 회원들이 언론의 주목을 받는 유명 인사를 원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거부당한 것. 이 때문에 우즈는 새로 산 집 바로 코앞인 골프장 대신 다른 골프장을 이용하는 불편을 겪어야 할 처지라고.

2006-01-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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