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가 18일 지난 99년과 2001년 소속팀 선수로 뛰었던 ‘검은 갈매기’ 펠릭스 호세(40)를 계약금 7만달러와 연봉 23만달러에 재영입했다고 밝혔다. 호세는 지난 99년 타율 .327 36홈런 122타점,2001년에는 .335 36홈런으로 롯데 공격을 주도한 선수로 올해 멕시칸리그에서 .375 30홈런 113타점으로 변함없는 실력을 과시해왔다.
2005-12-1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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