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브라질, 독일 등과 함께 이번 월드컵 우승후보로 꼽히는 강호. 한·일월드컵에서 16강 진출에 실패하면서 무너진 뒤 FIFA 랭킹도 2002년 6월까지 1위에서 지금은 5위로 밀려나 있다.‘중원의 지휘관’ 지네딘 지단(33·레알 마드리드)과 수비수 클로드 마케렐레(32·첼시)가 대표팀에 복귀했고, 티에리 앙리(28·아스날), 지브릴 시세(24·리버풀), 다비드 트레제게(28·유벤투스) 등으로 연결되는 공격 라인이 건재하다. 예선에서 5승5무의 성적으로 본선에 진출한 레이몽 도므넥 감독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한·일월드컵에서 무너진 자존심을 회복한다는 계획이다.
2005-12-12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