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7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제17회 세계여자핸드볼선수권대회 B조 예선 2차전에서 특유의 빠른 공격을 바탕으로 한 주전들의 고른 득점과 악착같은 수비로 강력한 우승 후보 노르웨이에 30-25로 짜릿한 역전승을 일궈냈다.1995년 이후 10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리는 한국은 이로써 조별리그 전적 1승1패를 기록했다.
2005-12-08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웃통 벗고 땀 흘리더니 ‘냉수마찰’…72세 장관의 건강 비결?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9/SSC_2026021911060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