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2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프랑스 축구전문지 ‘프랑스풋볼’ 선정 ‘유럽 올해의 선수’ 후보에 올랐다. 프랑스풋볼은 24일 프리미어리그 데뷔 첫해 맹활약하고 있는 박지성을 유럽 올해의 선수 후보군 50명 중에 포함시켰다고 영국 스포츠전문매체 스카이스포츠가 보도했다. 후보에 오른 선수는 웨인 루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마이클 오언(뉴캐슬) 프랭크 램파드, 존 테리(이상 첼시) 데이비드 베컴, 호나우두(레알 마드리드) 등이다.
2005-10-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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