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의 연간 운영비가 400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밝혀졌다.21일 문화관광부가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삼성의 2004년 지출은 무려 407억 6800만원으로 나타났다. 삼성에 이어 LG 287억원,SK 236억원, 현대 195억원 순이며,8위 한화(132억원)의 운영비는 삼성의 3분의1에 불과했다. 구단의 운영비는 그동안 200억원 남짓으로 추정됐으며 정확한 내역이 공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2005-09-2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