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미국프로농구(NBA) 스타 출신인 ‘악동’ 데니스 로드맨(44)에게 체포영장이 발부됐다고.15일 AP통신에 따르면 콜로라도 법원은 지난 7월 콜로라도주에서 열린 자동차 레이스 자선행사에 참가, 난폭운전과 속도위반 혐의로 피소됐음에도 법정출두 명령을 수차례 무시한 로드맨의 체포영장을 발부. 콜로라도 경찰은 로드맨이 콜로라도주에 나타나면 곧바로 연행한다는 방침을 세웠다고.
2005-09-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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