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야구에서 한 방송이 포수 마스크에 초소형 카메라를 부착할 예정이라고.‘호치신문’은 23일 ‘일본방송 TBS가 이날 시작하는 요코하마-요미우리 3연전에서 500만엔을 투입해 개발한 초소형 카메라를 포수 마스크에 부착할 예정’이라고 보도.TBS는 161㎞로 일본야구 최고구속 기록을 세운 요코하마의 마무리투수 마크 크룬의 강속구를 시청자들이 직접 느끼게 하기 위해 이 행사를 마련했다고.
2005-08-2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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