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FIFA)이 지난달 모로코와의 2006독일월드컵 아프리카 지역 최종 예선전에서 축구팬 한 명이 사망하고 10여명이 다친 폭동사건과 관련, 케냐에 무관중 경기와 벌금 징계를 내렸다. 케냐는 다음달 열리는 튀니지와의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무관중으로 경기를 치르게 됐고, 약 2만 5000스위스프랑(약 2000만원)의 벌금도 물게 됐다. 케냐는 아프리카 최종 예선에서 3승1무3패(승점 10)로 모로코(승점 16) 튀니지(승점 14) 기니(승점 11)에 이어 4위를 달리고 있다.
2005-07-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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