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경(서울시설관리공단)이 4년마다 비올림픽 종목 최강자를 가리는 2005월드게임 볼링 여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수경은 21일 독일 두이스부르크에서 끝난 여자 개인전에서 총 416점으로 영국의 자라 글로버(415점)를 한 점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2005-07-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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