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찬식(상무)이 제25회 전국실업단 사격대회 스키트에서 한국 신기록을 작성했다. 전찬식은 8일 전북 임실 전북종합사격장에서 벌어진 남자일반부 스키트 개인 결선에서 146점을 쏴 종전 한국기록(144점)을 넘어서며 우승을 차지했다. 또 전찬식은 남자 일반 스키트 단체 결선에서 황정수·김용주·하종환과 팀을 이뤄 357점을 쏴 종전 한국기록(346점)을 갈아치웠다.
2005-07-0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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