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아(상무)가 5일 전북 임실에서 열린 제25회 전국실업단 사격대회 첫 날 여자일반부 트랩경기에서 결선 합계 83점을 쏴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우승을 차지했다. 종전 기록은 지난 5월 봉황기에서 이명애(김포시청)가 세운 82점.2위는 76점을 기록한 이명애가 차지했다.
2005-07-06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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