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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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5-06-24 00:00
수정 2005-06-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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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가 장관잡네’-세네갈 압둘라예 와데 대통령이 23일 월드컵 지역 예선에서 축구대표팀의 부진한 성적에 대한 책임을 물어 유수파 은디아예 체육부 장관을 해임시켰다고. 세네갈 대표팀은 지난 19일 토고와의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하는 등 2006 독일월드컵 본선 진출이 불투명해진 상태. 와데 대통령은 국민들의 체육부장관 및 프랑스 출신 가이 스테판 대표팀 감독, 축구협회 관계자들에 대한 비난 및 해임 여론이 들끓자 진정시키기 위해 이같이 조치.

2005-06-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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