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하키대표팀이 제5회 KT컵국제여자하키대회에서 인도를 꺾고 3연승을 달렸다. 김도순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2일 성남하키장에서 벌어진 대회 풀리그 3차전에서 오고운(KT), 이선옥(경주시청), 김은실(목포시청)의 연속골에 힘입어 인도를 3-0으로 누르고 3전 전승으로 결승전에 진출할 가능성을 높였다. 한국은 13일 오후 중국과 리그 4차전을 벌인다.
2005-06-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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