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장 최상호(50·빠제로)가 26일 성남 남서울골프장(파72·6961야드)에서 벌어진 매경오픈골프선수권(총상금 5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3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지난 1991년 정상에 올랐던 최상호는 평균 290야드의 드라이브샷과 퍼팅, 쇼트게임에서 절정의 감각을 나타내며 김형태(28·테일러메이드) 등 2위 그룹의 소장파 선수들을 4타차로 밀어내고 단독 선두를 달렸다.
2005-05-27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