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는 25일 대한올림픽위원회(KOC) 회의실에서 아테네올림픽 금메달리스트 13명에 대한 명예 아테네 시민증 전수식을 가진다고 24일 밝혔다. 행사에는 콘스탄틴 드라카키스 주한 그리스 대사가 참가해 문대성(태권도) 이원희(유도) 박성현(양궁)을 비롯,13명의 한국 금메달리스트들에게 직접 명예 시민증을 전달한다.
2005-05-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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