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기아가 ‘괴물투수’ 한기주(18·광주동성고 3년)를 국내 간판스타로 키우기 위한 본격적인 프로젝트를 가동했다. 기아의 정재공 단장은 12일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올 시즌이 끝난 뒤 마무리 훈련 때 미국이나 일본 캠프에 훈련을 보낼 계획”이라면서 “이미 미국의 모 구단에 보내는 방향으로 충분히 논의가 됐다.”고 밝혔다.
2005-05-13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