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서정원 오스트리아 진출 첫골

[하프타임] 서정원 오스트리아 진출 첫골

입력 2005-05-09 00:00
수정 2005-05-09 07:0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날쌘돌이’ 서정원(35·SV 잘츠부르크)이 오스트리아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진출 8경기만에 첫 골을 기록했다. 서정원은 8일 스투름 그라츠와 홈경기에 선발출전,9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전반 42분 귀중한 결승골을 터뜨려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잘츠부르크는 4경기를 남긴 상황에서 꼴찌 브레겐츠(승점20)와 승점차를 8점으로 벌려 1부리그 잔류에 ‘파란불’을 켰다.

2005-05-0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