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격투기 K-1 파이터로 변신한 ‘테크노골리앗’ 최홍만(25)이 2억원짜리 ‘대박’ 후원계약을 맺어 상종가를 과시.㈜스프리스는 6일 최홍만이 자사브랜드 ‘에버라스트’ 용품을 사용하는 조건으로 7개월 단발에 2억원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홍만은 5월부터 12월까지 K-1을 비롯한 각종 국내외 대회 출전시 에버라스트 로고가 찍힌 경기복을 착용하고 언론과의 인터뷰에서도 에버라스트 옷을 입게 된다.
2005-05-0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