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섭(20·삼성전자)이 6일 목포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실업육상선수권대회 남자부 1만m 경보 트랙 경기에서 39분41초94에 결승선을 끊어 신일용(삼성전자)이 지난해 같은 대회에서 세운 한국기록(39분58초88)을 16초94나 앞당겼다. 지난해 세계주니어선수권에서 사상 첫 동메달을 딴 김현섭은 지난 1월 전일본경보선수권에서 세계선수권 출전권을 획득했다.
2005-04-0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돋보기] “남친이 업소 7번 갔네요”…결혼 직전 ‘유흥탐정’ 논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10003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