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두리(프랑크푸르트)가 4일 독일 프로축구 2부리그 LR 알렌과의 원정경기에서 전반 27분 크리스의 동점골을 어시스트했으나 팀은 2-3으로 무릎을 꿇었다. 지난달 22일 그로이터 퓌르트전에서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던 차두리는 2006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우즈베키스탄전을 마치고 소속팀에 복귀하자마자 또다시 도움을 올리며 두 경기 연속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2005-04-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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