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요정’ 마리아 샤라포바(러시아)가 30일 미국 플로리다주 키 비스케인에서 벌어진 프로테니스 마스터스시리즈인 나스닥100오픈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전 세계 1위 쥐스틴 에냉(벨기에)을 2-1로 제압하고 준결승에 올랐다. 샤라포바는 20개월 만에 동생 세레나와 맞대결을 펼쳐 2-0으로 완승을 거두고 4강에 합류한 ‘흑진주’ 비너스 윌리엄스와 결승행 티켓을 다툰다. 둘의 맞대결은 처음이다.
2005-03-3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