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은 25일 일본 요미우리 신문을 인용, 중요 부분만 겨우 가리는 ‘마와시’를 빼면 거의 벌거벗은 채 경기를 펼치는 스모에 짧은 팬츠를 도입하자는 의견이 일고 있다고 보도. 일본아마추어스모협회는 “어린 학생들이 노출만 심할 뿐 멋이라고는 전혀 없는 복장 때문에 전통 스포츠를 급속히 외면하고 있다.”고 주장. 그러나 일본스모협회는 전통에 반하는 복장으로는 유서 깊은 도쿄 국기관에서 열리는 대회에 출전치 못할 것이라고 엄포.
2005-03-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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