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 NBDL에서 뛰고 있는 방성윤(로어노크 대즐)이 21일 페이어트빌 패트리어츠와의 홈경기에서 20득점 3리바운드 3어시스트로 맹활약,107-97의 승리를 이끌며 이틀 연속 두자릿수 득점을 올렸다.36분간 코트를 누빈 방성윤은 이날 3점슛 4개를 던져 2개를 림에 꽂는 등 제임스 토머스(20득점)와 함께 팀내 최다 득점을 올렸다.
2005-03-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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