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이 안효연-나드손 킬러 콤비를 앞세워 2005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서전을 대승으로 장식했다.
수원은 9일 베트남 플레이쿠에서 열린 대회 E조 리그 1차전에서 ‘이적생’ 안효연(2골)과 나드손, 마토, 박건하가 골 퍼레이드를 펼쳐 베트남의 호앙 안지안아라이를 5-1로 대파했다.
수원은 9일 베트남 플레이쿠에서 열린 대회 E조 리그 1차전에서 ‘이적생’ 안효연(2골)과 나드손, 마토, 박건하가 골 퍼레이드를 펼쳐 베트남의 호앙 안지안아라이를 5-1로 대파했다.
2005-03-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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