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 신한은행이 금호생명을 꺾고 3연패에서 탈출했다. 신한은행은 10일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 원정경기에서 3점 슈터 진미정(23점·3점슛 5개)과 트라베사 겐트(25점)의 활약으로 금호생명을 77-69로 제쳤다.
2005-02-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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