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신세계, 국민銀 꺾고 4연패 탈출

[하프타임] 신세계, 국민銀 꺾고 4연패 탈출

입력 2005-01-21 00:00
수정 2005-01-21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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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가 국민은행을 꺾고 4연패의 사슬을 끊었다. 신세계는 20일 광주 구동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에서 엘레나 비어드(26점 10리바운드)와 양정옥(17점)의 활약으로 정선민(19점)이 분전한 국민은행을 70-63으로 눌렀다. 최근 4연패로 최하위까지 떨어졌던 신세계는 이로써 4승5패를 기록, 국민은행을 꼴찌로 밀어내며 신한은행과 공동 3위를 이뤘다.

2005-01-21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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