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현대는 2001년 신인드래프트 2차 3지명 선수인 대졸 투수 최대어 손승락(23·영남대)과 계약금 3억 5000만원 등 총 3억 7000만원에 계약을 했다고 13일 밝혔다.186㎝,78㎏의 당당한 체구에서 뿜어나오는 150㎞의 강속구가 주무기인 손승락은 대학 4년간 방어율 2.21에 9승7패를 기록했다.
2005-01-14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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