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유로2004 8강 탈락 이후 프랑스국가대표팀 유니폼을 벗은 지네딘 지단이 예상보다 빨리 선수 생활을 접을 의사를 내비쳤다. 지단은 10일 프랑스 주간지 ‘주르날 디망시’와의 인터뷰에서 “소속팀 레알 마드리드와 오는 2007년까지 계약이 돼 있지만 마지막 시즌은 뛰지 않을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2005-01-1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