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유로2004 8강 탈락 이후 프랑스국가대표팀 유니폼을 벗은 지네딘 지단이 예상보다 빨리 선수 생활을 접을 의사를 내비쳤다. 지단은 10일 프랑스 주간지 ‘주르날 디망시’와의 인터뷰에서 “소속팀 레알 마드리드와 오는 2007년까지 계약이 돼 있지만 마지막 시즌은 뛰지 않을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2005-01-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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