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코끼리씨름단이 현대삼호중공업을 새로운 모기업으로 맞았다. 전남 영암에 본사를 둔 현대삼호중공업은 29일 지난 85년부터 현대중공업이 운영해왔던 코끼리씨름단을 내년 1월1일부로 인수한다고 밝혔다. 삼호중공업은 이미 훈련센터와 숙소 등을 회사 인근에 조성했으며 곧 프런트 인사를 할 계획이다.
2004-12-3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