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의 갖은 비행으로 바람 잘 날 없는 미국프로농구(NBA)에 이번에는 불법 무기소지까지 불거졌다고.NBA 사무국은 불법 무기소지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덴버 너기츠의 포워드 로드니 화이트에게 10일 1경기 출장정지를 명령. 화이트는 지난 9월 친구 2명과 함께 공중에 총기를 난사하다 경찰에 붙잡혀 두 달 동안 구속돼 있었고, 사회봉사 100시간 명령을 받기도.
2004-12-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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