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기아는 5일 내야수 홍현우와 연봉 7000만원에 재계약하는 등 2005년 연봉 재계약 협상 대상자 46명 중 36명과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달 LG에서 기아로 복귀한 뒤 올 연봉 2억원에서 무려 65%나 삭감된 7000만원에 도장을 찍은 홍현우는 “내가 좋아 기아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만큼 구단 제시안에 동의했다.”고 말했다.
2004-12-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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