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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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4-12-01 00:00
수정 2004-12-01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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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명으로 추산되는 국내 골프인구가 실제로는 79만명 정도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문화관광위 천영세(민주노동당) 의원은 30일 “통계청이 제출한 ‘2004년 사회통계조사결과’를 분석하면 15세 이상 인구 중 골프장 이용자 비율은 2.1%로, 이를 환산하면 실제 골프인구는 79만명밖에 되지 않는다.”고 주장. 천 의원은 “결국 골프는 여전히 상류층의 스포츠임이 증명됐다.”고 결론지었다.

2004-12-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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