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프로농구 정선민 2년연속 ‘연봉 퀸’ 입력 2004-12-01 00:00 수정 2004-12-01 07:14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port/2004/12/01/20041201022005 URL 복사 댓글 0 여자프로농구 간판스타 정선민(30·국민은행)이 2년 연속 ‘연봉퀸’ 자리를 지켰다. 국민은행은 30일 지난해(1억 5000만원)보다 6.7% 오른 1억 6000만원에 정선민과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2004-12-0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