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장거리 수영의 기대주 박태환(14·대청중)이 28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04∼05국제수영연맹(FINA) 경영월드컵(25m코스) 2차대회 마지막날 남자 자유형 1500m 결승에서 14분48초46으로 유리 프릴루코프(러시아·14분38초67)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2004-11-3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