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오닐 더블더블 마이애미 진땀승

[하프타임] 오닐 더블더블 마이애미 진땀승

입력 2004-11-16 00:00
수정 2004-11-16 06:4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마이애미 히트가 15일 미국프로농구(NBA)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공룡센터’ 샤킬 오닐의 더블더블(19득점 18리바운드)을 앞세워 키스 반 혼(26득점 15리바운드)이 분전한 밀워키 벅스를 연장 접전 끝에 112-110으로 간신히 물리치고 2연패를 끊었다.5승2패로 인디애나 페이서스(5승2패)와 함께 동부콘퍼런스 공동 선두. 댈러스 매버릭스도 ‘독일병정’ 덕 노비츠키의 더블더블(32득점 13리바운드) 원맨쇼에 힘입어 워싱턴 위저즈를 122-113으로 제압해 7승1패로 서부콘퍼런스 단독 선두를 굳게 지켰다.

2004-11-1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