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경주의 황제’ 미하엘 슈마허(35·독일)가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유네스코 UNESCO)에 어린이 자선기금으로 100만파운드(약 20억원)를 기부했다고 BBC 인터넷판이 9일 보도했다.F1(포뮬러원)에서 7차례 종합 우승한 슈마허는 지난 95년부터 유네스코를 지원해 왔다.
2004-11-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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