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하부리그인 NBDL에 입성, 미국 진출의 꿈을 이룬 방성윤(22·로어노크)이 NBDL 개막전에 나설 수 있게 됐다. 대한농구협회는 8일 “방성윤이 미국 무대에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오는 21일 타이완에서 시작하는 스탄코비치컵 대표팀에서 빼주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2004-11-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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