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의 간판타자 김동주(28)가 전격 은퇴를 선언했다. 두산은 19일 김동주로부터 “몸도 마음도 너무 지쳤다. 새 인생을 찾아보겠다.”는 전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두산은 김동주가 현재 서울을 멀리 떠나 있으며 돌아오는 대로 구단을 찾아 은퇴 절차를 밟겠다고 말했지만 적극 만류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2004-10-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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