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여제’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이 초보자들을 위한 교습서 ‘골프 안니카의 길’을 출간했다.자신의 스윙을 다양한 사진을 곁들여 설명하고,타이거 우즈(미국) 등 남자 골퍼와의 라운드에서 터득한 쇼트게임 경험도 담았다.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53승과 7차례 메이저대회 우승,커리어 그랜드슬램,명예의 전당 입회 등 자신이 이룬 위업도 소개했다.두차례나 교습서를 낸 어니 엘스(남아공)는 “꼭 한 번 읽어 볼 만한 책”이라고 칭찬했다.
2004-10-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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