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신인왕을 다투는 송아리(18·빈폴골프)와 안시현(20·엘로드)이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의 아시아판 표지모델로 등장한다.송아리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제일기획측은 13일 “타임이 LPGA 투어의 ‘떠오르는 스타들’을 주제로 한 커버 스토리에 송아리와 안시현을 싣기로 하고 15일 사진을 촬영키로 했다.”고 밝혔다.이들은 1930년대 여자 골퍼들의 초창기 의상을 입고 표지사진을 찍은 뒤 이브닝드레스 차림으로 기사 본문에 실릴 사진을 찍을 예정이라고.
2004-09-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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