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北 “양태영 체조 금 가로챘다” 美비난

[하프타임] 北 “양태영 체조 금 가로챘다” 美비난

입력 2004-09-03 00:00
수정 2004-09-03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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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한국민족민주전선’ 대변인은 지난달 31일 ‘양태영 선수가 미국 선수에게 금메달을 빼앗긴 사건을 두고’라는 논평을 통해 “부당하게 금메달을 가로챈 미국이 오히려 우리 선수와 국민을 모욕하는 파렴치한 언동을 일삼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북한 웹사이트인 구국전선(http://ndfsk.dyndns.org)이 2일 보도했다.논평은 폴 햄이 올림픽 이후 언론매체에 출연,“심판들이 제대로 했으면 양태영은 동메달도 못받았을 것”이라는 등 궤변을 늘어놓았다고 강조했다.

2004-09-03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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