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박희영(한영외고)과 유선영(대원외고)이 11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더카콰클럽(파72·6365야드)에서 스트로크 방식으로 열린 US여자아마추어골프챔피언십 이틀째 경기에서 나란히 1언더파 71타를 쳐 합계 1언더파 143타를 기록하며 단독선두 에이미 코크란(미국)에 2타차 공동2위로 예선을 통과했다.
2004-08-1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뼈 다 보인다” “거식증이냐” 시끄럽더니…연예계 떠나기 직전 ‘눈물’ 쏟았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1/SSC_202608011607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