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을용(29·FC서울)이 터키 프로축구 트라브존스포르에 아시안컵 이후 복귀한다.FC서울은 20일 “04∼05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딴 트라브존스포르와,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기를 원하는 이을용의 이적 요청을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조건은 이적료 70만달러와 2년 계약에 연봉 70만달러인 것으로 전해졌다.
2004-07-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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