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희섭 시즌 두번째 3안타 ‘팡팡쇼’

[하프타임] 희섭 시즌 두번째 3안타 ‘팡팡쇼’

입력 2004-07-02 00:00
수정 2004-07-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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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초이’ 최희섭(25·플로리다 말린스)은 1일 애틀랜타 터너필드에서 열린 미프로야구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경기에 6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장,5타수 3안타의 맹타를 휘둘렀다.이로써 지난 19일 텍사스전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한 경기에서 3안타를 기록했다.또 지난 28일 탬파베이전 첫 타석 이후 8타수 무안타 행진도 멈췄다.시즌 타율도 .259에서 .267로 끌어올렸다.플로리다는 안타 30개를 주고 받는 난타전 끝에 6-9로 역전패했다.한편 트리플A 루이빌 배츠에서 뛰고 있는 봉중근(24·신시내티 레즈)은 리치먼드 브레이브스전에 선발 등판,6이닝 3실점으로 승리를 따내며 빅리그 재진입의 희망을 키웠다.반면 포터컷 레드삭스에서 재활 치료중인 김병현(25·보스턴 레드삭스)은 노퍽 타이즈전에 선발 등판했으나 2이닝 2실점하며 패전의 멍에를 썼다.˝

2004-07-02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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