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28·롯데 마린스)이 21일 오사카돔에서 벌어진 일본프로야구 긴테쓰 버펄로스와의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출장,타점·득점없이 1안타에 그쳤다.이승엽은 전날 다이에 호크스전에서 시즌 두번째 3점 홈런을 쏘아올린 데 이어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지만 나머지 3타석 모두를 삼진으로 물러나 아쉬움을 남겼다.롯데는 상대 선발 제레미 파웰의 변화구에 휘말려 0-4로 완패했다.˝
2004-06-2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