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위(15)가 13일 영국 폼비의 폼비골프장에서 열린 미국 대 영국·아일랜드 아마추어골프대항전인 커티스컵 첫날 1승1패를 기록했다.미셸 위는 공 1개로 2명이 번갈아 치는 포섬 경기에 브리트니랑과 한 조로 나서 1홀차로 무릎을 꿇었지만 싱글매치에서는 애너 하이게이트를 맞아 4홀을 남기고 5홀을 앞서는 대승을 거뒀다.
2004-06-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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