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싱크로나이즈드스위밍(수중발레)의 간판 장윤경(25)-유나미(27) 조가 지난 17일 그리스 아테네에서 벌어진 아테네올림픽 예선 듀엣 자유종목에서 89.500점으로 2000시드니대회에 이어 사상 두 번째로 올림픽 본선 티켓을 따냈다.
2004-04-19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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