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는 국제축구연맹(FIFA)이 창립 100주년을 맞아 세계 축구 발전에 공헌한 인물 추천을 의뢰함에 따라 지난 1948년 런던올림픽에 대표선수로 참가한 고 김용식 선생을 추천했다고 29일 밝혔다.FIFA 100주년 인물은 FIFA가 직접 선정한 10명(10년 단위로 1명씩 선정)과 각 대륙연맹이 선정한 6명,각국 축구협회가 추천한 204명 등으로 나뉘어 오는 5월21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FIFA 총회에서 수상자 명단이 발표된다.˝
2004-03-30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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