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남자 단식의 간판 이현일(24·김천시청)이 지난 20일 국제배드민턴연맹(IBF)이 발표한 세계랭킹에서 3168점을 얻어 3096점을 얻은 중국의 린단을 제치고 국내 남자선수로는 사상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3위는 중국의 첸홍(2952점).혼합 복식에서는 김동문(삼성전기)-나경민(대교) 조가 선두를 지켰다.여자 복식의 나경민-이경원(삼성전기) 조는 2위에 등극했다.
2004-02-23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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